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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뉴스 HD현대, 세계 최초 ‘래싱프리 컨테이너선’ 인도
HD현대가 작업자가 직접 컨테이너를 고정하는 수동 작업이 필요 없는 신개념 ‘래싱프리 컨테이너선’을 세계 최초로 인도했다. HD현대는 최근 ‘래...
2026.10.06

산업뉴스

HD현대, 세계 최초 ‘래싱프리 컨테이너선’ 인도

  • 2026.10.06

HD현대중공업 ‘래싱프리(Lashing Free)’ 기술을 적용한 1만3000TEU급 컨테이너선의 해상 시운전 모습

서울--(뉴스와이어)

HD현대가 작업자가 직접 컨테이너를 고정하는 수동 작업이 필요 없는 신개념 ‘래싱프리 컨테이너선’을 세계 최초로 인도했다. HD현대는 최근 ‘래싱프리(Lashing Free)’ 기술 중 하이브리드 타입을 부분 적용한 프랑스 선사의 1만3000TEU급 컨테이너선을 성공적으로 인도했다고 6일(화) 밝혔다. HD현대중공업이 래싱프리 기술의 모든 구성요소를 독자 개발하고 실증했으며, HD현대삼호가 이를 적용한 선박의 상세 설계와 건조를 담당했다. 래싱프리 컨테이너선은 기존 대형 컨테이너선에서 작업자가 래싱 장비를 사용해 직접 수행하던 고박 작업을 완전히 없앴다. 또한 화물 유실을 원천 차단하고 물류 효율을 극대화하는 기술이 적용된 신개념 컨테이너선이다. 래싱프리 컨테이너선은 화물창 내부에서 컨테이너를 수직으로 정렬해 쌓을 수 있도록 지지하는 셀가이드(Cell Guide)를 갑판 상부까지 확장시켰다. 이 과정에서 기존에 사용하던 대형 해치커버(Hatch Cover)로 갑판을 덮을 경우 셀가이드의 연장 경로가 가로막혀 갑판 상부까지 확장할 수 없다. HD현대중공업은 셀가이드 사이에 설치가 가능한 표준화된 포터블벤치(Portable Bench)[1]를 개발해 이러한 구조적 문제를 해결했다. 아울러 포터블벤치는 40피트(ft) 컨테이너와 동일한 규격으로 제작돼 컨테이너를 싣고 내리는 항만 크레인으로 작업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향후 컨테이너 터미널을 비롯해 육상과 해상을 잇는 물류 전반의 자동화 및 무인화를 앞당기는 핵심기술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HD현대중공업은 트위스트락 루팅 시스템(Twistlock Rooting System)[2]을 개발해 셀가이드 범위 밖에 적재된 컨테이너도 선체 구조에 단단히 고정되도록 했다. 이를 통해 래싱프리 컨테이너선은 기존 동일 선종과 비교해 갑판 위에 실을 수 있는 화물 중량이 10% 이상 증가했으며, 파도와 바람이 거센 해상에서도 컨테이너를 안정적으로 지지할 수 있어 화물 유실 방지와 해상 안전 강화, 해양오염 예방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HD현대는 지난 9월 실시한 시운전을 통해 기존 해치커버와 래싱브리지(Lashing Bridge)를 사용하는 방식과 비교해 운항 중 발생하는 진동이 크게 줄어든 것을 확인했다. 현재 방수 기능을 추가한 차세대 래싱프리 기술도 개발 중이다. HD현대중공업 류홍렬 기술본부장(부사장)은 “새로운 컨테이너 운송 기술을 향후 중소형 선박까지 확대 적용해 나갈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안전성과 적재 효율, 자동화 등 고객에게 실질적인 가치를 제공하는 차별화된 기술을 지속 개발해 수주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HD현대중공업 래싱프리 기술은 2024년 국제해사기구(IMO) 산하 화물·컨테이너 운송 전문위원회(CCC) 제10차 회의에서 ‘컨테이너 유실 방지 조치’와 관련한 대한민국 대표 기술로 소개됐다. 국내외 다수의 지식재산권으로 등록됐으며, 올해 장영실상 수상 제품으로도 선정됐다. [1]포터블벤치(Portable Bench) : 갑판 상부에 적재된 컨테이너의 하중을 받아 선체에 전달하는 구조물. [2]트위스트락 루팅 시스템(Twistlock Rooting System) : HD현대중공업이 개발한 컨테이너 고정 기술로, 컨테이너를 선체 구조에 ‘뿌리내리듯’ 견고하게 체결하는 방식. 기존 래싱 방식보다 적재 가능한 화물 중량을 늘리고, 운항 안정성을 높여 화물 유실 위험을 줄였다. 언론연락처: HD현대 홍보팀 052-202-2236~9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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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뉴스 에스솔루션, 전기차 화재 AI 감지부터 스프링클러 작동까지 선보여
에스솔루션이 지난 9월 28일 오후 2시 동탄2아이파크2단지아파트 전기차 충전구역에서 자체 개발한 ‘AI 화재 감지(불꽃, 연기) 및 스프링클러...
2026.10.06

기술뉴스

에스솔루션, 전기차 화재 AI 감지부터 스프링클러 작동까지 선보여

  • 2026.10.06

화성 동탄2아이파크2단지아파트에서 진행된 ‘AI 화재 감지(불꽃, 연기) 및 스프링클러 원격 작동 시스템’ 시연회 모습

화성 동탄2아이파크2단지아파트서 ‘전기차 충전구역 AI 화재감지(불꽃, 연기) 및 스프링클러 원격 조기작동 시스템’ 시연회 개최

천안--(뉴스와이어)

에스솔루션이 지난 9월 28일 오후 2시 동탄2아이파크2단지아파트 전기차 충전구역에서 자체 개발한 ‘AI 화재 감지(불꽃, 연기) 및 스프링클러 원격 작동 시스템’ 시연회를 개최했다. 이번 시연회는 최근 전기차 화재에 대한 사회적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공동주택 지하주차장 등 전기차 충전구역에서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의 중요성을 알리고 에스솔루션의 화재 안전 솔루션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연은 실제 화재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충전구역에 설치된 AI 화재 감지 카메라가 불꽃을 실시간으로 인식하자 시스템은 즉시 관리사무소 관리자의 휴대전화로 화재 발생 알림을 전송했다. 이어 MMS App을 통해 실시간 현장 영상을 확인 후 관리자가 스프링클러를 원격으로 작동시켜 화재 확산을 초기에 차단하는 전 과정이 순차적으로 시연됐다. 또한 휴대폰 앱에서 119 문자신고 기능을 통해 소방서 종합상황실로 실시간 화재 현장의 위치와 영상 전달이 가능하다. 에스솔루션의 시스템은 전기차 화재 초기 특징인 연기(OFF-GAS) 및 불꽃을 영상 분석 기반 AI 알고리즘을 통해 실시간으로 감지하고 화재 감지부터 신고·소화설비 작동까지 일련의 과정을 통합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관리자가 현장에 없는 야간이나 새벽 시간대에도 신속한 초기 대응이 가능해 화재가 대형 사고로 이어지는 것을 막는 데 효과적이라는 평가다. 에스솔루션은 화재는 초기 대응 속도가 피해 규모를 좌우하는 만큼 관리자가 현장 영상을 직접 확인하고 즉시 소화설비를 작동시킬 수 있는 구조가 중요하다며, 이번 시연을 통해 화재 감지부터 초기 대처까지 이어지는 대응 체계를 직접 확인시켜드리고자 했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 공동주택뿐만 아니라 물류센터 및 데이터센터 등 화재 안전 솔루션 도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번 시연회에는 동탄2아이파크2단지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 및 관리사무소 관계자, 인근 아파트 관리소장 등이 참석해 시스템의 실제 작동 과정을 참관했으며, 향후 단지 내 확대 적용 여부에 대한 논의도 함께 이뤄졌다. 에스솔루션 소개 에스솔루션은 화재 재난안전 통합관제 솔루션 전문기업으로, 2016년 설립 이후 국내 공동주택, 학교, 산업 및 건설 현장 등 다양한 고객의 수요에 맞는 최적화된 솔루션을 개발·공급함으로써 고객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안전한 사회를 만드는 데 기여해 왔다. 산업 및 건설 현장의 경우 AI(불꽃, 연기), 열화상, 가스 감지 등을 통해 재난상황 사전 감지부터 작업자 알림, 관제, 119 신고, 원격소화 등 현장에 맞게 필요한 부분을 커스터마이징해 제공하고 있으며, 최근 이슈가 되는 전기차 화재의 경우 AI를 통한 불꽃, 연기 감지 및 관리자 경보, 119 신고, 원격 스프링클러 작동까지 한 번에 진행하는 원스톱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배터리 제조공장이나 스마트 물류센터, 선박건조 현장 등 다양한 고객의 수요에 맞는 최적화된 솔루션을 개발·공급함으로써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고객사들의 안전성을 우선시하며 신뢰받는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에스솔루션 영업부 김태훈 팀장 1522-7688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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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뉴스 LG CNS, 디지털자산 블록체인 인프라 플랫폼 ‘기틀’ 출시
LG CNS(064400, 대표 현신균)가 블록체인 인프라 플랫폼 ‘기틀(KITL: Keystone of Institutional Trust L...
2026.10.06

기술뉴스

LG CNS, 디지털자산 블록체인 인프라 플랫폼 ‘기틀’ 출시

  • 2026.10.06

디지털자산 블록체인 인프라 플랫폼 ‘기틀(KITL)’ 주요 기능

서울--(뉴스와이어)

LG CNS(064400, 대표 현신균)가 블록체인 인프라 플랫폼 ‘기틀(KITL: Keystone of Institutional Trust Landscape)’을 출시했다. 기틀은 은행, 증권사, 카드사, 결제사 등이 스테이블코인[1], 토큰증권(STO)[2], 실물연계자산(RWA)[3]과 같은 디지털자산 서비스 구축 시 필요한 인프라를 제공한다. 기틀은 디지털자산 사업의 필수 영역인 △전자지갑 △거래 처리 △수수료 대납 △거래 내역 수집 네 가지 기능을 제공한다. 금융기관은 그동안 고객의 거래 내역을 자사 시스템에 기록하고 직접 관리해 왔다. 반면 디지털자산 거래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퍼블릭 블록체인[4]에서 이뤄져, 금융기관이 통제할 수 없는 영역에서 고객의 자산이 오간다. 디지털자산 사업을 하려면 자산을 보관하고, 거래를 처리하고, 그 기록을 확보하는 인프라를 새로 갖춰야 한다. 기틀이 제공하는 네 가지 기능이 바로 이 영역이다. 전자지갑은 은행 계좌와 같은 역할을 한다. 고객이 디지털자산을 보관하고, 자산을 보낼 때 전자서명을 하는 공간이다. 계좌 비밀번호 역할을 하는 개인키는 보통 키를 생성·관리하는 하드웨어 보안 장비 HSM[5]에 보관하지만, 장비의 저장 용량이 제한적이다. LG CNS는 개인키를 저장하지 않고 서명이 필요한 순간에만 만들어 쓰고 폐기하는 방식으로 장비를 늘리지 않고도 수천만 명 규모의 고객에게 지갑을 발급할 수 있다. LG CNS는 이 방식으로 특허 등록을 완료했다. 기틀의 전자지갑은 한국은행 디지털화폐 실증 사업 ‘프로젝트 한강’에 적용한 기술을 프라이빗 블록체인뿐만 아니라 퍼블릭 블록체인으로 확장한 것이다. 프로젝트에 참여한 7개 은행과 약 8만 명의 고객들이 편의점, 마트 등에서 실제 결제까지 수행한 환경에서 검증을 마쳤다. 거래 처리는 금융기관 시스템에서 요청한 거래가 블록체인에 정상적으로 처리되기까지의 상태를 추적해 결과를 전달한다. 수수료 대납은 블록체인 이용 수수료인 ‘가스비’를 은행, 카드사 등 서비스 제공사가 약속한 구조에 맞게 나눠 부담하도록 처리하는 기능이다. 거래 내역 수집은 전 세계 퍼블릭 블록체인의 거래 기록 가운데 해당 금융기관과 관련된 내역만 가져온다. 예를 들어 발행사는 스테이블코인 발행 총량과 달러·원화 예치금을 대조하는 데 활용하고, 스테이블 유통사는 정산과 회계, 감사 자료로 활용한다. 기틀의 강점은 확장성이다. 디지털자산 기본법 제정 논의가 본격화되면서 금융권도 블록체인 기반 디지털자산 사업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다만 법제화는 예금 토큰, 토큰증권, 스테이블코인 등 개별적으로 대응이 필요하고, 금융기관이 사업 영역을 확장할 때마다 인프라를 새로 구축하면 중복 투자가 발생한다. 기틀은 네 가지 필수 기능을 여러 자산과 여러 블록체인 네트워크에 공동으로 쓸 수 있도록 설계했다. 금융기관이 여러 디지털자산으로 사업을 넓히거나, 이더리움 외 솔라나 등 다른 블록체인 네트워크를 추가할 때도 기존 인프라를 그대로 활용할 수 있다. LG CNS는 기틀을 중심으로 글로벌 파트너 생태계도 구축했다. 디지털자산 사업에 필요한 영역별로 글로벌 블록체인 선도 기업 5곳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인터넷 금융 플랫폼 선도 기업이자, 스테이블코인 USDC 발행사인 ‘서클(Circle Internet Group, Inc.)’ △토큰증권 발행·관리 플랫폼 기업 ‘시큐리타이즈(Securitize)’ △글로벌 금융 거래 블록체인 재단 ‘캔톤 파운데이션(Canton Foundation)’ △블록체인 인텔리전스 플랫폼 기업 ‘체이널리시스(Chainalysis)’ △환율, 펀드 기준가 등 외부 데이터를 블록체인에 제공하고, 서로 다른 블록체인을 상호 연결하는 기업 ‘체인링크(Chainlink)’와 각각 협업한다. 서클과는 국내 기술과 규제 환경에 맞는 디지털자산 인프라 및 솔루션 개발 협력에 나선다. 시큐리타이즈와는 금융기관의 펀드·채권 등을 국내 규제에 맞게 토큰화하는 솔루션을 공동 개발한다. 캔톤 파운데이션과는 글로벌에서 금용 실거래가 가장 많이 이뤄지는 블록체인 캔톤 네트워크에 국내 금융기관들이 참여할 수 있는 인프라를 구축한다. 체이널리시스와는 국내 규제 요건에 부합하는 거래 모니터링 기능을 기틀 플랫폼에 통합해, 금융기관이 범죄 관련 자금의 지갑 유입을 탐지하고 차단할 수 있도록 협력한다. 체인링크와는 기틀 플랫폼과 체인링크 서비스 결합을 추진한다. LG CNS 디지털비즈니스사업부장 김홍근 부사장은 “디지털자산 사업에 반드시 필요한 인프라와 글로벌 파트너십을 기틀로 함께 제공해, 금융기관이 제도 시행과 동시에 서비스를 시작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1]스테이블코인(Stable Coin): 원화나 달러 등 법정화폐에 가치를 고정한 디지털화폐. 예치한 준비금만큼만 발행돼 가격 변동이 거의 없음 [2] 토큰증권(STO, Security Token Offering): 주식, 채권 등 증권을 블록체인상의 토큰 형태로 발행한 자산 [3] 실물연계자산(RWA, Real World Asset): 부동산, 미술품, 원자재 등 실물 자산의 소유권을 블록체인상의 토큰으로 전환한 것. 토큰증권도 포함한 광범위한 개념 [4] 퍼블릭 블록체인(Public Blockchain): 특정 기관이 관리하지 않고, 누구나 참여해 거래 기록을 함께 보관하는 블록체인. 이더리움이 대표적 [5] HSM(Hardware Security Module): 암호키를 생성하고 저장·관리하는 하드웨어 보안 장비. 금융사 내부 전산센터에 설치해 운영하며, 키가 장비 외부로 나갈 수 없는 구조로 설계돼 있어 서명 요청을 받으면 장비 안에서 처리한 결과만 전달 언론연락처: LG CNS 홍보팀 김가은 선임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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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뉴스 쉘 글로벌 윤활유, 시장 20년 연속 1위
쉘 윤활유(Shell Lubricants)가 글로벌 윤활유 시장에서 20년 연속 판매 1위를 기록했다.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클라인 앤 컴퍼니(K...
2026.10.06

산업뉴스

쉘 글로벌 윤활유, 시장 20년 연속 1위

  • 2026.10.06

쉘, 글로벌 윤활유 시장 20년 연속 1위 엠블럼

클라인 앤 컴퍼니 조사 결과 승용차용, 상용차용, 산업용 등 3대 부문 모두 세계 1위 세계 윤활유 공급업체 중 판매량 기준 사상 최초로 20년 연속 글로벌 1위

서울--(뉴스와이어)

쉘 윤활유(Shell Lubricants)가 글로벌 윤활유 시장에서 20년 연속 판매 1위를 기록했다.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클라인 앤 컴퍼니(Kline & Company)가 발간한 ‘글로벌 윤활유 시장 분석 및 평가(Global Lubricants: Market Analysis and Assessment)’ 보고서에 따르면 쉘은 전 세계 판매 1위 윤활유 공급업체로 선정됐다. 이 보고서는 전 세계 주요 윤활유 소비국의 시장 현황을 비롯해 용도별 시장 세분화, 제품 종류 및 배합 방식 등을 분석했다. 쉘은 이 조사에서 승용차용, 상용차용, 산업용 등 3대 윤활유 부문 모두 세계 1위를 기록했으며, 자동차용 및 산업용 오일과 유체 솔루션(fluid solution)의 글로벌 선도 공급업체로 20년 연속 시장 선두를 지켰다. 제이슨 웡(Jason Wong) 쉘 윤활유 글로벌 총괄 수석부사장(Executive Vice President)은 “이번 성과는 단순히 1위 자리를 유지한 것에 그치지 않는다. 쉘의 사업 발전과 고객의 성공을 위해 지난 20년간 일관되게 노력해 온 결과”라며 “승용차용, 상용차용, 산업용 고객에게 기계와 장비의 마찰과 열관리를 위한 적합한 윤활유 및 유체 솔루션을 공급해 온 임직원들의 헌신이 반영됐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 20년간 쉘의 기술은 일반 운전자의 차량부터 주요 산업 현장과 포뮬러 원(Formula 1) 머신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의 성능 향상에 기여해 왔다”며 “앞으로도 산업 변화에 맞는 윤활유와 냉각·열관리에 사용되는 특수 유체 제품을 제공하며 선도적 역할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애니 자킨(Annie Jarquin) 클라인 앤 컴퍼니 에너지 부문 부회장은 “20년 연속 시장 선두를 지킨 것은 탄탄한 글로벌 사업 기반을 바탕으로 변화하는 윤활유 시장의 요구에 꾸준히 대응해 온 쉘의 역량을 보여준다”고 평가했다. 한국쉘석유주식회사 이승봉 대표이사는 “쉘이 글로벌 윤활유 시장 20년 연속 글로벌 1위라는 성과를 달성하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쉘의 글로벌 연구개발 역량과 기술을 바탕으로 자동차용 및 산업용 윤활유 사업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고, 한국 고객에게 오랫동안 사랑받는 브랜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쉘석유 소개 한국쉘석유주식회사는 세계적인 에너지 기업인 쉘 그룹의 윤활유 전문 한국 법인이다. 자동차용 엔진, 산업용 기계 및 선박용 엔진 등에 사용되는 고품질 윤활유 및 그리스 등 다양한 제품을 생산, 판매 및 수출하고 있다. 쉘 그룹은 20년 연속 세계 윤활유 판매 부문 1위를 기록했다. 언론연락처: 한국쉘석유 홍보대행 KPR 최진택 02-3406-2214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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